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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소식] 채널A 뉴스 - 술많이 마시면 엉덩이 주저 앉는다. (12.06.16 웰튼병원 송상호원장 방송출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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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소식] 채널A 뉴스 - 술많이 마시면 엉덩이 주저 앉는다. (12.06.16 웰튼병원 송상호원장 방송출연)

웰튼지기 2012. 6. 20. 14:30

 

[방송소식] 채널A 뉴스 - 술많이 마시면 엉덩이 주저 앉는다.

(12.06.16 웰튼병원 송상호원장 방송출연)

  




" 거의 매일 술을 마시던 40대 남성"

 

3개월 전부터 바닥에 앉거나 다리를 벌릴 때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다!


  


[대퇴골두무혈성괴사 환자 인터뷰]


“엉덩이 쪽하고 사타구니 안쪽이 너무 아파서 걸음을 못 걷겠더라고요.
  걸으면 한 쪽에 힘이 빠지면서 푹 주저앉는 느낌이 상당히 많았어요.”

 

 

 

 

 

 

 

 

 

 

 

 

[NA:기자]

엉덩이뼈와 다리뼈를 잇는 대퇴골 끝 부분에 피가 통하지 않아 뼈 조직이 죽는 대퇴골두무혈성괴사는 최근 환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뼈가 삭기도 합니다.


 

 

[웰튼병원 송상호 원장]

“많이 진행이 되면 대퇴골 골두가 무너져내리기 때문에 다리가 짧아지게 됩니다.

  1~2cm까지 짧아지게 되면  다리를 많이 절게 되는 거죠.”

 

 

 

 

 

 

 

 

 

 

 

 

"가장 큰 원인은 술입니다. "



술 때문에 증가한 혈중 콜레스테롤이  뼛속 모세혈관을 막는 겁니다.

빨리 발견하면 줄기세포로 뼈를 재생시키는  치료를 해볼 수 있지만 기 발견이 어려워  대부분 인공관절 삽입 수술을 받습니다.



 

 

 

 

 

 

 

 

 

 

 

 

[NA:기자 ]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는 초기 증상이 없고 예방도 쉽지 않은 만큼 과도한 음주를 피하고 스테로이드 성분의 약도 삼가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