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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튼병원/인공관절센터(고관절)

'인공관절수술' 4시간 후 조기보행이 가능!!

웰튼지기 2021. 5. 20. 10:41

인공관절수술 4시간 후부터

조기보행이 가능합니다!!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에는 노년의 풍요롭고 건강한 삶을 보내기 위해서는 관절 건강이 중요합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에 따르면 노인성 고관절 골절의 경우에는 수술 후 1년 이내에 사망하는 사망률이 10%에서 30% 사이로 보고된 바가 있었습니다. 노인성 고관절 골절은 골절의 문제보다는 고절로 인한 합병증이 가장 큰 문제가 되기 때문에 골절을 조심해야 하기도 하지만 합병증 발생이 되지 않도록 제대로 된 치료를 해야 합니다.

 

 

 

 

고관절은 골반과 허벅다리를 이어주는 엉덩이 쪽의 관절로 걷고 앉는 등의 움직임의 기본적인 자세를 가능하게 해주는데, 고관절이 골절이나 대퇴골두무혈성괴사와 같은 질병 또는 노화 등의 이유로 심각한 상태까지 손상이 된다면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고관절 인공관절로 대체해 주는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조기에 보행이나 재활치료를 해주어야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고 사망률을 감소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장시간 침대에 누워있으면 신진대사 기능이 저하될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 기능도 약해지며 합병증이 발생되어 결코 좋지 않은 결과를 예상할 수도 있어 조기보행 및 재활치료는 중요합니다.

 

 

 

웰튼병원에서는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4시간 후부터는 보조기를 이용하여 조기보행이 가능합니다. 수술을 하기 전 많은 환자들은 수술 4시간 후 조기보행이 가능하다는 것에 대해 의구심을 많이 갖지만, 실제로 4시간 후 조기보행을 하는 자신을 보면 매우 놀라워하십니다. 조기보행은 회복 시간을 단축시켜주고 환자의 심리적 두려움을 해소시켜주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조기보행이 가능한 특별한 이유는 피부의 최소절개와 근육 및 힘줄 보존을 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인공관절 수술을 위해 부득이하게 피부를 절개해야 하는데, 기존 20cm 정도의 피부를 절개했다면, 웰튼병원은 10cm 미만의 절개로 근육과 인대 등의 손상을 최소화하여 수술 후에도 통증이 적고 회복도 빠를 수 있게 됩니다.

 

 

 

또 외회전근의 근육 및 힘줄을 보존하였기 때문에 수술 후 고관절 안정화에 도움이 되고 움직이는 힘을 강하게 유지시켜주어 조기보행이 가능하며 수술 초기 최대 부작용이었던 고관절 인공관절의 탈구를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제로에 가까운 0.2%의 탈구율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웰튼병원은 환자 및 보호자가 안심하고 수술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 수술실 앞 대기 공간에서 보호자가 수술 장면을 확인할 수 있는 수술 장면 생중계 시스템을 도입하여 현재까지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웰튼병원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배려하고 있습니다. 생중계 서비스는 1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이 서비스에 대해 매우 높게 평가해 주시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