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은 발렌타인데이면서 정월대보름이기도 하였죠~
그래서 웰튼병원은 입원중인 환자분들에게 작은 선물을 준비했어요~
바로, 땅콩과 초콜렛입니다.
캐릭터가 아주 앙증맞죠?
영양사 선생님의 센스가 돋보이네요.
요 작은 선물은 배식식판에 담기어
5병동과 6병동의 환자분들의 점심식사때 전달되었습니다. ^^
정월 대보름에 부럼을 깨무는 풍습이 있는데요,
정월대보름에 부름을 깨물면 1년동안 부스럼이 생기지 않고 이가 단단해 진다고 하네요.
웰튼병원의 환자분들도 부럼깨물고 이뿐만 아니라 관절도 단단해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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